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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동구, 2020년 군·구 행정실적 평가서 노인일자리사업 분야 1위 선정

코로나19 극복과 노인 경제활동 참여 활성화 노력 인정받아

박재만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1/02/16 [13:20]

인천광역시 동구, 2020년 군·구 행정실적 평가서 노인일자리사업 분야 1위 선정

코로나19 극복과 노인 경제활동 참여 활성화 노력 인정받아

박재만 대표기자 | 입력 : 2021/02/16 [13:20]


[JM저널=박재만 대표기자] 인천광역시 동구는 인천시 주관 2020년 군·구 행정실적 평가에서 노인일자리사업 분야 1위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년도 시 주요시책 중 노인일자리사업 분야에서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 제고, 다양한 일자리 발굴 및 홍보를 통한 사업 활성화 노력도, 코로나19 위기 극복 시책 추진, 참여 어르신들의 만족도 제고를 위한 사업 운영의 내실화 등에 대해 주안점을 두고 이뤄졌다.

특히 동구에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노인일자리 대응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공익형 사업 참여자 상품권 지급시(참여자가 급여액 일부 상품권 수령을 선택할 수 있음) 지역상품권인 ‘동구사랑상품권’ 지급을 통해 맞춤형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거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인천형 공모사업 선정 및 기관 간 협력사업 추진, 코로나 극복을 위한 카페 케이터링, 실버택배, 공공기관 방역활동 수행 등 다양한 일자리 발굴을 위한 노력도 인정받았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코로나를 극복하기 위한 우리 구와 일자리 수행기관의 협력과 노력, 각 분야에서 열심히 참여하신 어르신들 모두의 공로”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적극적 사회 참여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맞춤형 노인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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