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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모노소프트 코로나 시대 자영업자의 활로를 트는 기술

▲ 코로나 시대 혁신언텍트를 통한 소상공인의 활로를 열다

박재만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1/02/16 [23:43]

(주)모노소프트 코로나 시대 자영업자의 활로를 트는 기술

▲ 코로나 시대 혁신언텍트를 통한 소상공인의 활로를 열다

박재만 대표기자 | 입력 : 2021/02/16 [23:43]

 

  (주)모노소프트트                                      박재만기자

 【JM저널= 박재만 대표기자】 코로나 시대 혁신언텍트를 통한 소상공인의 활로를 열다

1년이 넘는 코로나시대를 버텨가는 500만 소상공인의 활로를 열어주는 기술이 소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전세계적인 코로나시대에 고통받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폐업의 절벽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무인솔루션들이 홍수처럼 쏟아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새로운 활로를 만들어 안정적 운영을 하는 사업장들이 하나 둘씩 늘어나고 있다.

 

코로나 시대의 핵심 화두인 언텍트 무인 솔루션의 가장 중요한 점은 언텍트와 무인경영이다. 출입에 있어 접촉을 최소화하기위해 발열체크, 전자방명록등을 자동화하며 미인가자의 출입을 통제하는 기술과 원격제어를 통한 무인경영기반을 완벽히 소화해 내는 것이 고정지출비 절감을 통한 생존의 길이 되고 있는 것이다.

 

언텍트 무인 솔루션 전문기업인 모노소프트(대표 윤진현)는 언텍트 무인 솔루션의 문화에 대해 효과적인 언텍트 문화의 정착과 성장을 대비한 시스템이 소상공인 성공창업의 열쇠가 될 것이며, 무엇보다 코로나시대를 거치며 정부의 방역시스템에 대응할 수 있는 능동적 언텍트 무인 솔루션이 앞으로 크게 성장할 것이라고 설명하며 225일부터 3일동안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릴 예정인 프랜차이즈 박람회의 핫이슈는 언텍트 무인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모노소프트의 언텍트 무인 솔루션(엠스터디 키오스크 시스템)은 요즘 시대에 핫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스터디카페 및 독서실 전용 시스템으로 기존의 접촉방식 출입 시스템에서 벗어나 터치가 전혀 필요없는 안면출입 인식시스템을 키오스크에 연동함으로써 코로나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다. 특히, 안면인식을 통한 출입 시스템 적용으로 출입통제 강화 및 언텍트를 통한 코로나 전염 방지와 마스크 착용 여부 체크와 발열 체크를 한 번에 시행함으로써 보안 및 방역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있다.

여기에 더해 무인 키오스크 시스템을 연동 적용함으로써 기존 유인시스템 대비 혁신적인 원가절감을 통해 고정비 지출을 줄여 고통받는 소상공인의 숨통을 트여주는 역할도 하고 있다.

본 기자가 만난 기존에 지문 인식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던 수원 독서실 운영자는 기존 유인시스템으로 인건비와 방역대책을 고민하는 중에 언텍트 키오스크 시스템으로 변경 후 고객의 높은 만족도를 통한 매출 증대와 비용 감소로 그나마 어려운 코로나 시대를 버텨가고 있다라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특히 언텍트를 통한 출입으로 고객들의 방역 인식을 높였으며 전자방명록 기능을 통해 수기방명록 작성의 번거로움을 덜어 이용자들이 너무 좋아한다며 시스템 변경 선택을 잘했다라고 전했다.

엠스터디 키오스크 시스템의 프로그램 제작사인 모노소프트(대표:윤진현)는 실제 스터디카페, 독서실을 운영하며 필요한 기능에 대한 실질적 정보를 얻어 프로그램에 반영함으로써 안전방역 무인 시스템의 운영을 더욱 쉽고 간편하게 할 뿐만 아니라 매출 증대 및 비용 절감을 통해 최대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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